기초생활보장법 제정 20주년 맞아 ‘기초생활보장 제도 발전방안’ 심포지엄 열린다 등록일 [ 2019년04월25일 11시48분 ] 기초생활보장법 제정 20주년을 기념해, 부양의무자 기준, 실업부조 도입 등을 중심으로 제도 발전방안이 논의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오는 4월 30일 2시,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국회도서관 421호)에서 기초생활보장법 제정 20주년 기념 ‘기초생활보장 제도 발전방안’ 심포지엄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태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포용복지연구단장의 ‘저소득층 빈곤동향과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방안’, 정해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공적연금연구센터장의 ‘근로빈곤층 대상 정책환경 변화와 자활사업의 대응 방향’, 이길제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생애주기별 저소득층 주거실태와 주거급여’ 등이 발표된다. 토론자로 김성욱 호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박영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신성식 중앙일보 복지전문기자, 이상은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정초원 복지국가 청년네트워크 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문의: 한국보건사회연구원(044-287-8159, leejumi@kihasa.re.kr) 허현덕 기자 hyundeok@beminor.com 출처 : 비마이너(http://bemin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