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피해 장애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 2019년04월26일 17시04분 ] 학대피해장애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민•관의 업무협약이 체결되었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아래 연구소)와 서울시 장애인인권센터, 서울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행복플러스 단기보호시설 등 네 개 기관이 지난 24일(수) 오후 5시, 여의도 이룸센터 3층 연구소 회의실에서 '학대피해장애인 지역사회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장애인 학대 사례 공동 대응 및 회의 진행 △성공적인 지역정착을 위한 서비스 지원 △지역정착 이후 안전한 삶을 위한 서비스 지원 △지역정착 관련 연구사업 및 성과 확산을 위해 필요한 기관 간 업무 협조 등을 약속했다. 조문순 연구소 소장은 "아직까지 학대 피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어려움 없이 살아가기에는 자원이나 제도적 뒷받침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여러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협력해 맞춤형 개별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비마이너 beminor@beminor.com 출처 : 비마이너(http://bemin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