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장애인 교육의 현황 및 발전방안 토론회’ 열린다

by 김포센터 posted Jun 0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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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장애인 교육의 현황 및 발전방안 토론회’ 열린다

 

14시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열려

 
등록일 [ 2019년05월31일 12시26분 ]
 
 

‘장애인 교육의 현황 및 발전방안 토론회’가 오는 6월 5일 14시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아래 장총련) 주최로 열린다.

 

장총련은 “이번 토론회는 실제로 통합교육을 실행하는 절차와 과정에서 효율성, 학업 및 사회적 통합의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 및 통합교육 절차와 방법을 일관성 있게 실행할 수 있는 정책적 가이드라인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라며 주최 배경에 대해 소개했다.

 

우리나라 특수학급은 1971년 1학급 30명을 시작으로 현재 9,617개로 증가했다. 전체 52.5%에 해당하는 45,803명의 장애학생이 특수학급에서 교육받고 있다. 장총련은 “이러한 양적 성장에도 통합교육을 위한 교사의 준비 부족, 장애학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우리나라 교육현장의 경쟁적 학급분위기 등 통합교육의 질적 성장을 저해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산재한 것이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토론회에는 곽정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생존학연구센터 개원연구원과 이현주 한국구화학교 교사의 발제를 시작으로, 허일 한국복지대학교 교수, 김주희 소보사대안학교 교사, 이연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정책팀장, 윤은호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박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문의 전화: 070-7728-5749 

 

박승원 기자 wony@beminor.com

출처 : http://bemin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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