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장애운동 NEW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계속되는 장애인학대 피해 어떻게? 특례법 제정 vs 일반법 정비

 

22일 ‘장애인학대 가해자 처벌 강화와 피해자 지원 방안 토론회’ 열려
장애인학대 피해자 지원 한목소리… 장애인학대처벌특례법 제정에서는 의견 엇갈려

 
등록일 [ 2019년07월23일 17시17분 ]
 
 

1563869729_33946.jpg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장애인학대 가해자 처벌 강화와 피해자 지원 방안 토론회’ 발제를 맡은 최정규 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소장(왼쪽)과 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오른쪽)의 모습. 사진 허현덕

 

지난 4월, 대법원은 이른바 ‘염전노예 사건’에 대해 국가와 완도군이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고 최종 판결했다. 2014년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고, 판결까지 5년 이상이 걸렸다. 그 사이에 장애인복지법이 개정되어 2017년부터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체계가 구축되고, 장애인학대사건을 처벌하는 규정이 새롭게 만들어지거나 정비됐다.

 

그러나 장애인학대 피해자의 어제와 오늘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도 발달장애인이 32년간 사찰 주지스님으로부터 지속적인 강제노동과 폭행, 명의도용을 당한 정황이 명백함에도 검찰은 가해자를 폭행으로만 기소했다. 교남학교에서 교사가 발달장애 학생을 지속적으로 폭행하는 장면이 동영상에 고스란히 남았지만, 불구속기소 됐다. 장애인학대는 알려지기까지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리고, 가해자는 솜방망이 수준의 처벌을 받는다. 모든 장애인학대 사건은 수사-기소-선고 단계에서 이러한 패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장애인학대 피해자를 지원하고 가해자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현재 상황을 짚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장애인학대 가해자 처벌 강화와 피해자 지원 방안 토론회’가 윤소하 정의당의원,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정의당 장애인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열렸다.

 

- 계속되는 지적장애인 학대 피해 사례…노동력착취 범죄 상담 연평균 100건, 유죄확정은 15건 그쳐

 

형사정책연구원이 ‘2018 장애인실태조사(보건사회연구원)’, ‘장애인거주시설인권실태조사보고서(보건복지부)’, ‘장애인인권상담분석보고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2017년 장애인대상범죄 중 유죄판결에 대한 판결문, 장애인상담센터 상담 일지 등을 분석한 결과 장애인 피해자의 과반이 지적장애인이었다. 가해자는 이웃이나 지인, 기관종사자, 가족, 친척 등 주변인이 대부분이었다. 상담에서 고소·고발이나 소송, 경찰수사 등 형사사법절차로 진행되는 경우는 6.8%에 그친다. 이 중에서 노동력착취 범죄 상담센터 의뢰는 연평균 100건을 넘는다. 그러나 2017년 기준 노동착취로 유죄확정을 받은 사건은 15건밖에 없다. 그러나 장애인대상 범죄사건의 항소율은 32%(전체사건 항소 41.2%), 상고율은 8.8%(전체사건 상고 32.4%)에 그치는 수준이다.

 

김지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에 대해서는 성폭력처벌법 제6조에 의해 가중처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30%는 적용하지 않았다”며 이는 사법기관종사자의 장애에 대한 이해부족에서 기인한다고 진단했다.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2018년 상반기에 접수한 장애인 학대 피해 사례 중 지적장애인 ‘학대-경제적 착취’는 218건, ‘노동력 착취’는 27건이다. 이 중에서 염전노예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2014년 이후부터 노동력 착취가 시작된 사례도 5건이다. 최정규 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소장은 “염전노예 사건으로 여러 제도가 보완됐지만 지적장애인의 노동력 착취 행위는 중단되지 않았다”며 “2014년 이후 가해자에 대한 분노 여론과 처벌이 논의되고 있었을 때조차 노동착취를 시작했다는 점은 매우 충격적”이라며 제도 개선이 무용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1563869777_76806.jpg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장애인학대 가해자 처벌 강화와 피해자 지원 방안 토론회’에 참가한 토론자들의 모습. 왼쪽부터 김지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광민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은종군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 사진 허현덕

 

- “장애인학대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이대로 지나친다면 개선 토론회 아무런 소용없어”

 

최정규 소장은 수사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짚고 개선책 마련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염전노예 사건에서 당시 신의파출서는 ‘염전 종사원 신상면담부’로 지적장애인 노동 착취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지만 묵인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신상면담부’에는 염전 종사원을 1년에 5~6차례 면담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전산으로 관리한 자료다. 그러나 노동착취에 대한 비판과 문제 제기가 일어나자 신의파출서는 처음에는 면담기록부의 존재를 부인하다 폐기했다는 비상식적인 답변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조사 과정에서 은폐와 거짓진술, 노동착취 묵인 등에 대해서 15명이 서면경고를 받는 것으로 끝났다. 최 소장은 “염전노예 사건에서 있었던 노동기관, 검찰, 경찰의 충격적인 노동착취에 대한 수사방치 행위에 대해서 계속 수수방관한다면 제도 개선 토론회를 100번, 1000번 하더라도 절대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소장은 유사한 범죄행위에 대한 적용법률이 일관적이지 않은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선고가 확정된 4개의 유사한 ‘노동력착취’ 범죄의 적용법률이 △최저임금법 △준사기, 장애인복지법(부당영리행위)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장애인차별금지법 △장애인복지법(부당한영리행위) 위반 등으로 일관성 없이 적용되고 있다. 또한 양형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법원의 형량이 미약한 점도 문제점으로 꼽았다.

 

최 소장은 “수사기관에서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과거의 잘못된 점을 복기하고 고통스럽겠지만 체계를 마련해 재발방지에 나서야 한다”며 “장애인학대 피해에 대한 양형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거나 기준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양형기준에 대해서 박광민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일반국민은 ‘고작 1년’이라고 하지만 법관은 ‘1년이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양형기준이 매우 다르다”며 “현재의 양형기준은 법관이 그동안 같은 범죄 양형을 평균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장애인학대 범죄의 양형이 낮은 이유는 그동안의 양형이 낮았기 때문”이라고 짚으며 “장애인학대 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국민의 양형기준에 접근하도록 장애단체 차원의 운동도 필요해 보인다”고 제언했다.

 

1563869830_81398.jpg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장애인학대 가해자 처벌 강화와 피해자 지원 방안 토론회’에서 토론을 하는 모습. 사진 허현덕

- “장애인학대처벌특례법 제정돼야” VS  “옥상옥이다, 현행법 정비부터 이뤄져야”

 

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는 우리나라의 장애인학대에 대한 별도의 법체계를 소개하며, “마련된 법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여전히 인권침해의 사각지대에 놓여 제대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 피해자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에 △장애인학대처벌특례법 제정 △실질적인 의사소통 지원 △범죄피해 장애인을 위한 지원체계(생계비, 아동교육지원비, 아동양육비, 직업훈련비) 등이 마련돼야 한다고 제시했다.

 

장애인학대처벌특례법(아래 특례법)은 장애인에게 빈번하게 일어나는 범죄를 ‘장애인학대범죄’로 규정해 가중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즉각적인 수사기관의 개입이 가능하도록 임시조치제도와 피해장애인보호명령 등을 법제화한다. 김 변호사는 “ 특례법 제정이 되면 장애인복지법상 ‘학대’에 들어가지 않아도 가중처벌의 필요성이 있는 학대범죄로 지정할 수 있고, 장애인에 대한 인권침해 법적 범주도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국선변호사제도’와 ‘실질적 보조인제도’가 도입할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특례법 제정에 관해서는 반대 의견도 만만찮았다.

 

은종군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은 “특례법 제정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장애인학대는 매우 긴급하고 시급한 상황이기에 현재 발의조차 안 된 특례법보다는 현재 발의된 9건의 장애인복지법 개정안이 조속히 처리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해장애인을 위한 방안에 무게를 두고, 쉼터를 늘리고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장애인학대 가해자에 대한 지원도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광민 교수는 형사사건에 관해서는 기본법인 형법에 의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나치게 처벌을 중심으로 한 특례법은 ‘중형주의’를 강화하고 ‘죄형법정주의원칙’이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하며 “현행법의 문제점과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정비하고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특례법을 도입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대’라는 이미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에 ‘장애학대’라는 개념을 더해 의미의 모호성을 더욱 확장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야 한다”며 “장애학대 처벌대상을 어떻게 설정할지에 대해서도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박 교수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다양한 성폭력범죄를 처벌할 수 있게 됐고, 처벌기준이 대폭 강화됐지만 성폭력범죄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특례법 제정이 범죄를 막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특례법 남발로 형법의 사문화 가능성을 제기하도 했다.

 

이에 김예원 변호사는 “장애인학대 피해 사건은 장애인의 진술에 의존하는 한, 스스로 신고할 수 있어야 하는 한 절대로 줄어들거나 바뀌지 않는다”며 “현재 기득권 중심의 장애인학대 피해 구제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특례법 제정이 이뤄져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학대’라는 개념을 ‘장애학대’로 처벌법상에서 추가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기존 구속 요건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학대라는 개념은 이미 오랜 시간 굳어져 추상적이거나 포괄적인 의미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용석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책실장은 “현재 형법에서 학대 관련 범죄에 관대해, 대부분의 학대 사건이 집행유예에 그치고 있기에 특례법을 제정해서라도 강력하게 처벌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형법에서 제대로 처벌이 가능했다면 장애계에서 이런 토론회를 열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특례법 제정에 한 손을 보탰다. 

 

허현덕 기자 hyundeok@beminor.com 

출처 : http://beminor.com


  1. No Image

    시각장애인 화면해설방송 편성안내(7월29일~8월4일)

    시각장애인 화면해설방송 편성안내(7월29일~8월4일)     등록일 [ 2019년07월29일 10시59분 ]     7월 29일 월요일 MBN TV 02시30분~03시40분 엄지의 제왕 340회 MBN TV 03시40분~05시00분 모던패밀리 22회 KBS2 TV 05시05분~06시00분 걸어서 세계속으로 EBS ...
    Reply0 Views93
    Read More
  2. 사회운동활동가 절반이 “활동비로 생활 힘들어 아르바이트해 본 적 있다”

    사회운동활동가 절반이 “활동비로 생활 힘들어 아르바이트해 본 적 있다”   10명 중 7명은 주 40시간 넘는 초과 활동… 최소한의 휴식도 보장받지 못해 활동가들 “지속가능한 활동 위해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 필요”   등록일 [ 2019년07월28일 17시53분 ]     ...
    Reply0 Views50
    Read More
  3. 저임금과 휴식 없는 삶, 불투명한 미래… 지속불가능한 활동가들의 현실

    저임금과 휴식 없는 삶, 불투명한 미래… 지속불가능한 활동가들의 현실   박종필 추모사업회, 2주기 맞아 ‘활동가 건강권’ 논의하는 포럼 개최 ‘보다 나은 사회 꿈꿨지만 나의 미래는?’ 신체적·정신적 건강 위협받는 활동가들   등록일 [ 2019년07월28일 17시...
    Reply0 Views49
    Read More
  4. 폭염 ‘자연재난’으로 지정했지만, 대책은 오히려 거꾸로

    폭염 ‘자연재난’으로 지정했지만, 대책은 오히려 거꾸로   기온만을 기준으로 대책 세울 게 아니라 사회·경제적 환경도 함께 고려해야 폭염대응매뉴얼과 폭염대책, 주거취약계층에게는 무용지물… ‘주거 중심’ 대책 마련 촉구도   등록일 [ 2019년07월26일 20...
    Reply0 Views53
    Read More
  5. No Image

    복지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2곳 추가 모집

    복지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2곳 추가 모집   복지부, 발달장애인 의료지원과 행동치료에 역량 갖춘 전국 의료기관 2곳 8월 24일까지 모집   등록일 [ 2019년07월26일 17시47분 ]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는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
    Reply0 Views66
    Read More
  6. 지옥을 탈출하여,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이야기를 쓰다

    지옥을 탈출하여,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이야기를 쓰다   탈시설-자립생활운동 1세대로 시설의 빗장을 연 사람, 고 박정혁 “박정혁을 봐라” 탈시설한 장애인들의 롤모델이자 멘토로 활동   등록일 [ 2019년07월26일 15시32분 ]     탈시설자립생활운동가 고 ...
    Reply0 Views151
    Read More
  7. 장애계 “심재철 의원 ‘활동지원서비스 가족 허용 개정안’ 발의 철회해야”

    장애계 “심재철 의원 ‘활동지원서비스 가족 허용 개정안’ 발의 철회해야”   “활동지원서비스, 가족 부담 줄이고 장애 당사자의 독립적 사회환경 구축에 ‘국가 책임’ 강조한 제도” “활동지원사를 가족에게 허용하면 ‘가족 책임’으로 전가될 우려 있어”   등록...
    Reply0 Views78
    Read More
  8. No Image

    한국장애인개발원, 2019 장애인식개선 SNS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 2019 장애인식개선 SNS 콘텐츠 공모전 개최   오는 8월 30일까지 초단편·단편 영상, 카드뉴스 등 3개 부문 접수  대상 수상자에 상금 200만 원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여   등록일 [ 2019년07월25일 11시16분 ]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
    Reply0 Views42
    Read More
  9. 29일, 정신장애 당사자 참여한 ‘진주참사방지법’ 입법공청회 열린다

    29일, 정신장애 당사자 참여한 ‘진주참사방지법’ 입법공청회 열린다   오는 29일, 정신장애 당사자와 전문가가 함께 만든 ‘진주참사방지법’ 입법공청회 열려  김상희 의원, “공청회 통해 다양한 의견 듣고 조속히 발의할 것”   등록일 [ 2019년07월24일 16시5...
    Reply0 Views63
    Read More
  10. 9월 8일, 여성 성소수자 스포츠대회 ‘2019 퀴어여성게임즈’ 열린다

    9월 8일, 여성 성소수자 스포츠대회 ‘2019 퀴어여성게임즈’ 열린다   올해로 2회째 열리는 여성 성소수자 스포츠대회 ‘2019 퀴어여성게임즈’ 8월 14일까지 배드민턴, 3대3 농구, 4인 계주, 풋살 등 네 종목 참가자 모집   등록일 [ 2019년07월24일 13시35분 ]...
    Reply0 Views56
    Read More
  11. 자회사 거부로 부당해고당한 톨게이트 노동자들, 장애인들도 ‘투쟁 지지 선언’

    자회사 거부로 부당해고당한 톨게이트 노동자들, 장애인들도 ‘투쟁 지지 선언’   톨게이트 수납업무, 영업소 직원의 20~60% 장애인노동자 장애인일반노조 준비위, “도로공사 ‘가짜 정규직’ 자회사 강요하지 말라” 규탄   등록일 [ 2019년07월23일 21시13분 ] ...
    Reply0 Views51
    Read More
  12. 세계농아인연맹총회, 2023년에 제주도에서 열린다

    세계농아인연맹총회, 2023년에 제주도에서 열린다   “33년 만에 아시아 두 번째 개최, 남북 함께하는 역사적 총회 될 것”   등록일 [ 2019년07월23일 18시08분 ]     2023년, 세계농아인연맹총회 제주도 개최가 확정된 것에 대해 농인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
    Reply0 Views86
    Read More
  13. 계속되는 장애인학대 피해 어떻게? 특례법 제정 vs 일반법 정비

    계속되는 장애인학대 피해 어떻게? 특례법 제정 vs 일반법 정비   22일 ‘장애인학대 가해자 처벌 강화와 피해자 지원 방안 토론회’ 열려 장애인학대 피해자 지원 한목소리… 장애인학대처벌특례법 제정에서는 의견 엇갈려   등록일 [ 2019년07월23일 17시17분 ...
    Reply0 Views66
    Read More
  14. No Image

    서울시, 어르신∙장애인 공공돌봄서비스 1호 성동종합재가센터 개소

    서울시, 어르신∙장애인 공공돌봄서비스 1호 성동종합재가센터 개소   종합재가센터 연내 5곳 개소 계획… 성동∙은평∙강서∙노원∙마포구 가사∙간호 등 서비스 지원하는 돌봄SOS센터 시범사업도 5개 자치구에 시범 운영 중   등록일 [ 2019년07월23일 16시14분 ] ...
    Reply0 Views54
    Read More
  15. No Image

    [무연고자 장례] 7월 24일(수) 박동운 님, 이세일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무연고자 장례] 7월 24일(수) 박동운 님, 이세일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등록일 [ 2019년07월23일 00시54분 ]     [박동운 님, 이세일 님 장례] 7월 24일(수) 박동운 님, 이세일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고인의 명...
    Reply0 Views117
    Read More
  16. 인천 월미바다열차 장애인 편의 점검기

    인천 월미바다열차 장애인 편의 점검기 4개 역사 장애인화장실 내부 등 일부 '미흡'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9-07-22 17:49:20 ▲ 월미바다열차 1량의 크기는 일반 열차 3분의 1로 폭 2.39m, 길이 15.3m, 높이 2.54m이며, 1량 정원은 23명이다. ⓒ박종...
    Reply0 Views47
    Read More
  17. 서울시, ‘특수학급 설치·지원 위한 근거’ 마련… 현장에선 유명무실 우려도

    서울시, ‘특수학급 설치·지원 위한 근거’ 마련… 현장에선 유명무실 우려도   서울시의회,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공포 일부 권고 조항에 ‘실효성 없는 메아리 그치는 것 아니냐’ 우려도   등록일 [ 2019년07월22일 22시53분 ]     장애학생이 ...
    Reply0 Views75
    Read More
  18. 서울시, ‘혹서기 인권취약계층이 살아내는 서울의 삶’ 포럼 개최

    서울시, ‘혹서기 인권취약계층이 살아내는 서울의 삶’ 포럼 개최     등록일 [ 2019년07월22일 18시04분 ]       서울시 인권위원회가 ‘혹서기 인권취약계층이 살아내는 서울의 삶’에 대한 포럼을 23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본청 대회의실(3층)에서 연다.   ...
    Reply0 Views56
    Read More
  19. No Image

    은평늘봄센터, ‘2019년 장애인 의정 모니터링’ 단원 모집

    은평늘봄센터, ‘2019년 장애인 의정 모니터링’ 단원 모집     등록일 [ 2019년07월22일 18시03분 ]     은평늘봄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2019 은평구 장애인 의정 모니터링’ 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8월 중 모니터링 교육을 ...
    Reply0 Views106
    Read More
  20. No Image

    시각장애인 화면해설방송 편성안내(7월22일~7월28일)

    시각장애인 화면해설방송 편성안내(7월22일~7월28일)     등록일 [ 2019년07월22일 17시41분 ]     7월 22일 월요일 MBN TV 03시40분~05시00분 모던 패밀리 21회 KBS2 TV 05시05분~06시00분 걸어서 세계속으로 EBS TV 05시30분~06시00분 세계견문록 아틀라스 ...
    Reply0 Views257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