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장애해방열사배움터 ‘기억하라, 투쟁으로!’ 열려 ‘2019 장애해방열사배움터’ 8월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416연대 4층에서 열려 등록일 [ 2019년08월05일 19시39분 ] 진보 장애운동의 어제를 기억하고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의 방향성을 점치는 시간이 마련된다. 2019 장애해방열사배움터 ‘기억하라, 투쟁으로!’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416연대 4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강의는 △왜 추모해야 하는가?(김승호 전태일 노동대학 대표) △진보 장애운동의 태동(김도현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활동가) △진보 장애운동의 조직화(박경석 최옥란열사추모사업회 회장) △진보 장애운동의 대중화(김병태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회장) △진보 장애운동의 깃발(임소연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사무총장) △장애해방열사 지도 만들기(김명운, 김명태, 박승하, 이승헌 활동가) △우리들의 죽음, 죽음이 묶어세운 우리(미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무엇을 할 것인가?(박명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등을 주제로 총 9강으로 꾸려진다. 이에 강의에 참여할 진보 장애운동 활동가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희망자는 구글 독스2019 장애해방열사배움터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수강료 3만 원을 개강 전까지 납부하면 된다. 이번 2019 장애해방열사배움터는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해방열사_단,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주최하고, 인권재단사람이 지원한다. 비마이너 beminor@beminor.com 출처 : http://bemin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