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예술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토론회’ 열린다

by 김포센터 posted Aug 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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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예술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토론회’ 열린다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 결과 발표 예정

 
등록일 [ 2019년08월07일 17시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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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장애인 예술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 결과 발표도 이뤄진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 및 분석연구’ 결과 및 시사점(박근화 한국문화관광연구언 수석전문위원) △장애예술 활성화 방안 제언(백령 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연구위원)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공간 및 콘텐츠 접근성 현안과 과제(최도연 메타기획컨설팅 본부장)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에 있어서의 문화예술활동의 가치와 의미(정중규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맹 수석부회장) 등의 주제로 발제가 이뤄진다.

 

토론자로는 정종은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최승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비상임 고문, 배은주 빛된소리글러벌예술협회 이사장, 송은일 문화날개자립생활센터 소장 등이 나선다.

 

비마이너 beminor@beminor.com

출처 : http://bemin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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