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장애인 예술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 결과 발표도 이뤄진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 및 분석연구’ 결과 및 시사점(박근화 한국문화관광연구언 수석전문위원) △장애예술 활성화 방안 제언(백령 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연구위원)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공간 및 콘텐츠 접근성 현안과 과제(최도연 메타기획컨설팅 본부장)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에 있어서의 문화예술활동의 가치와 의미(정중규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맹 수석부회장) 등의 주제로 발제가 이뤄진다.
토론자로는 정종은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최승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비상임 고문, 배은주 빛된소리글러벌예술협회 이사장, 송은일 문화날개자립생활센터 소장 등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