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 당사자 포럼, ‘공동체회복을 향하여 스스로의 길을 찾다!’ 열린다 8월 23일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제2회 정신장애 당사자 포럼’ 열려 정신장애 당사자 스스로 ‘공동체회복’ 방법 모색하는 시간 등록일 [ 2019년08월08일 11시37분 ]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제2회 정신장애 당사자 포럼 ‘공동체회목을 향하여 스스로의 길을 찾다!’가 열린다. 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일반 시민, 정신장애 당사자·가족, 정신건강 관련 기관 종사자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당사자 포럼은 1부 ‘공동체 회복을 향하여’, 2부 ‘스스로의 길을 찾다’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정신장애인의 시민권(박은정 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 활동가) △‘자유가 치료다’ 저자 특강(백재중 인권의학연구소 이사) △정신장애인의 소셜 네트워크(최진영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주제로 발표한다. 2부에서는 김순득 수원마음사랑 대표, 박종언 마인드포스트 편집국장, 유동현 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이 발제를 맡았다. - 문의: 02-878-9968(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02-2272-2541(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 비마이너 beminor@beminor.com 출처 : http://bemin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