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 번째 노란들판의 꿈 ‘이제 나간다. 나, 간다.’ 열린다

by 김포센터 posted Oct 04,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스물여섯 번째 노란들판의 꿈 ‘이제 나간다. 나, 간다.’ 열린다

 

26회 ‘노란들판의 꿈’ 오는 4일~5일 이틀간,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려
노들야학 무상급식 후원 바자회 비롯한 다양한 행사 마련

 
등록일 [ 2019년10월02일 17시50분 ]
 
 

1570006184_18378.jpg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평등하게 나누는 삶을 꿈꾸는 ‘노란들판의 꿈’이 오는 4일~5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이틀간 열린다.

 

올해 ‘노란들판의 꿈’은 노들장애인야학(아래 노들야학) 무상급식 후원 바자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일 토요일에는 노들야학 학생·교사와 외부 초청 공연으로 꾸며진다.

 

오후 2시부터는 고 박종필 감독의 다큐멘터리 ‘시설장애인의 역습’ 다시보기를 시작으로, 3시에는 ‘퍼레이드 진진진’이 열린다.

 

오후 4시부터 시작하는 ‘노들 피플퍼스’에서는 △쿨레칸 공연 △탈시설 자립생활 영상 ‘이제 나왔다. 나, 왔다.’ 함께 보기 △낮 수업 학생 노래자랑 △ 학생 전체 합창 △2019년 한국피플퍼스트대회 참가기 등을 마련했다.

 

오후 5시부터는 ‘노란들판의 꿈’이라는 주제로 △노란들판을 일구는 농부들 소개 △대담-탈시설운동 그리고 노들(김동림, 박경석, 홍은전) △ 노들야학 교사 춤 공연 △ 노들야학 단편 '24시간' 상영 △키라라 공연 △노들테크노전사 공연 △‘불어라 노들바람’ 전체 합창을 준비했다.

 

오후 7시부터 장애인 탈시설을 기원하는 '동네 한 바퀴 퍼레이드'를 ‘양천리 축제단’과 함께 펼친다.

 

노란들판의 꿈은 노들야학,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회적기업 노란들판, 장애인문화예술판, 사단법인 노란들판,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예비사회적기업 들다방, 노들장애학궁리소가 함께 만든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노들야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후원 및 행사 문의 : 02-766-9101~2(노들야학)
- 후원 계좌 : 국민은행 488401-01-222275 예금주 사단법인 노란들판

 

비마이너 beminor@beminor.com

출처 : http://beminor.com


Articles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