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해방열사, 죽어서도 여기 머무는 자’ 차담회 열린다

by 김포센터 posted Nov 05,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장애해방열사, 죽어서도 여기 머무는 자’ 차담회 열린다

 

오는 21일, 비마이너×노들장애학궁리소 2019 하반기 차담회 열려
기획연재 ‘장애해방열사, 죽어서도 여기 머무는 자’ 기록자들과의 대화

 
등록일 [ 2019년11월04일 17시07분 ]
 
 

1572854828_54324.jpg
 

비마이너와 노들장애학궁리소(아래 궁리소)가 오는 21일, 노들장애인야학 4층 들다방에서 ‘장애해방열사, 죽어서도 여기 머무는 자’ 차담회를 연다.

 

비마이너는 2019 하반기에 ‘장애해방열사, 죽어서도 여기 머무는 자’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이 기획을 통해 장애운동의 물적·정신적 토대를 만든 장애해방열사 아홉 명의 흔적을 찾아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차담회에서는 장애해방열사의 기록자들이 어떠한 고민 속에서 이야기를 엮어나가는지, 이들이 기록한 당시 장애운동의 현장은 어떠했는지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차담회 진행은 김도현 비마이너 발행인이 맡고, 패널로는 정창조 궁리소 연구원, 홍은전 인권기록활동가, 박경석 노들장애인야학 교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차담회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궁리소 홈페이지에 ‘비밀글 기능’을 이용해 이름과 연락처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 신청 페이지 바로 가기

 

비마이너 beminor@beminor.com

출처 : http://beminor.com/


Articles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