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 등은 오는 12월 10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강당에서 ‘장애영유아 보육, 교육 및 양육 정책의 현주소를 진단하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장애영유아에 관한 정책 개선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로, 주제발제1에서는 박창현 육아정책연구소 부연구위원이 ‘장애영유아정책의 현주소 진단: 장애영유아 양육실태 및 정책과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이혜연 전국장애영유아학부모회 대표, 권영화 경산밝은어린이집 원장, 그리고 보건복지부가 참석한다.
주제발제2에서는 엄선희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가 ‘아동인권의 관점에서 본 장애영유아보육, 교육 정책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김윤태 우석대 유아특수교육과 교수, 문경자 보육더하기인권함께하기, 그리고 교육부가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