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애인콜택시 이용 규정 변경은 장애인 이동권 후퇴입니다!]
1인 시위 2일차 입니다.
오늘도 공공일자리 활동가와 함께 김포시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수도권 통합 광역 운영은 이번 국회에 발의된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에도 담겼습니다.
광역 이동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대두되는데, 김포시는 효율을 핑계로 장애인콜택시의 광역 이동을 예약제로 제한하려 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시대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장애인의 이동권이 제대로 보장될 때까지, 우리의 투쟁은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됩니다~!

